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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6

[전국일주] 17일차, 울산 만파식적 & 자수정 동굴나라 숙소 체크아웃이 오후 1시까지라 12시 반쯤에 체크아웃을 했다. 체크아웃 후에 '만파식적'이라는 한식 코스요리 식당에 갔다. 우리는 B코스로 주문했고, 코스 1인당 2만원이 안 되는 돈으로 굉장히 가성비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었다.B코스는 유자샐러드, 계절 전, 부추잡채, 아삭이 물김치, 두부 탕수, 오징어 무침회, 해파리냉채, 소불고기, 근채 모듬 범벅, 강황 보쌈, 계절나물, 6가지 찬, 된장찌개, 영양 돌솥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음식은 때에 맞게 착착 나왔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었다. 가성비도 괜찮아서 근처에 있으면 또 가고 싶다. 식사 후에 자수정 동굴나라에 방문했다. 어릴 때 가족끼리 왔던 기억이 있는데, 커서 오니 새로웠다." data-ke-type=.. 2024. 11. 16.
[전국일주] 16일차, 울산 그랜드휠 대관람차 & 달삼주택 태화강 동굴피아 관람을 마치고, 숙소에 체크인을 한 후에 울산 명물 대관람차라는 울산 그랜드휠을 타러 갔다.숙소에서 멀지 않아 걸어서 방문했다.멀리서부터 거대한 대관람차가 보이기 시작했다. 예전에 그랜드휠과 비슷하게 도심에 있는 대관람차인 대구 스파크랜드 대관람차를 타본 적이 있어서 그때 느낌도 났다.[영업시간]  - 월화수목  12:30 ~ 19:30  - 금토일   12:30 ~ 20:30[이용 금액]  - 일반 캐빈 : 대인 6,000원 / 소인 5,000원  - 크리스탈 캐빈 : 소 7,000원 / 소인 6,000우리는 일반 캐빈으로 티켓을 구매했고, 티켓을 1층 매표소에서 구매 후에 그랜드휠 대관람차가 있는 7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는 목요일에 방문해서 저녁 7시 반까지가 영업시간이었는데, .. 2024. 11. 15.
[전국일주] 16일차, 울산 태화강 동굴피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웨일즈 판타지움 2층 아나카페에서 좀 쉬다가 태화강 동굴피아로 향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태화강 동굴피아까지는 차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태화강 동굴피아 주차장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1동굴로 입장할 수 있다.[운영시간] - 09:00 ~ 18:00 (입장 마감 17:30)[휴관일] - 설날 · 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이용 요금] - 일반 : 2,000원 / 청소년 · 군인 : 1,500원 / 어린이 : 1,000원태화강 동굴피아에서는 입구에 비치된 안전모를 꼭 착용해야 한다. 그리고 동굴치고는 더웠다... 시원한 동굴 기대하고 오시는 거면 비추...태화강 동굴피아는 일제 강점기 보급물자 창고의 용도로 사용되었던 총 4개의 동굴을 관광 및 체험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2024. 11. 14.
[전국일주] 16일차,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쇼를 관람한 후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로 향했다.우리는 동편입구를 통해 동편에 위치한 소형주차장에 주차를 했고, 지도상 오른쪽에 위치한 구역들을 구경했다. (웨일즈판타지움, 고래광장, 옛마을 등...)여름이라 그런지 호러 페스티벌이 진행 중이었다. 우리도 귀신(분장을 하신) 분과 사진을 찍었다. 재밌게 잘 해주셔서 재미있었다.처음 방문한 곳은 장생포 옛마을이었다. 마을 전체가 옛날 분위기가 났으며, 옛날 군것질거리를 파는 곳도 있었다. 말하자면 불량식품...ㅋㅋㅋㅋㅋ 어릴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보여서 반가웠다.생각보다 구경할 거리들이 많았고, 고래잡이 하는 모형도 있었다. 미디어로만 접했던 못난이 인형도 있었다. ㅎ마을 안의 우체국에는 느린 우체통도 있었다. 느린 우체통은 예전에 포.. 2024. 11. 13.
[전국일주] 16일차,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 & 고래생태체험관(돌고래쇼) 16일차를 한 마디로 줄이자면 '고래의 날'이다.  울산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했다. 친구가 고래를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울산 관광지를 알아보는데, 고래문화특구가 있다길래 꼭 가야겠다며 방문했다. 가는 길에 휘발유, 경유 가격 전광판이 아주 키가 큰 주유소에 들러 주유도 하고, 처음 기계식 세차도 해봤다.오전 11시 30분쯤 장생포 고래박물관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등뼈가'에 들러 뼈해장국을 한 그릇씩 먹었다. 뼈해장국에 콩나물이 들어있는 건 처음이라 조금 낯설었다.뼈해장국을 싹 비우고 나와서 걷던 중 '고래 쁘띠 샌드'라는 가게가 보여서 방문했다. 2층이었는데 가게 밖에는 노란색의 포토존도 보였다. 고래모양의 샌드를 생각했는데, 그냥 네모난 땅콩버터쿠키 사이에 크림이 있는 샌드였다.고래문화.. 2024. 11. 12.
[전국일주] 15일차,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 [전국일주] 14일차, 김해 와인동굴 & 김해 서울족발 14일차를 김해에서 보낸 뒤, 다음 목적지는 울산이었다. 울산에서는 캠핑을 해보자! 하고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을 예약했다.김해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울산으로 향하던 중 양산에 있는 이마트에 들러 캠핑에 필요한 용품 몇 가지와 고기 등을 구매했다.오후 3시 정도에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에 도착해 입실을 했다.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입실 시에 주시는 손목 팔찌(오른쪽 사진의 핑크색)를 착용해야 한다.우리가 이용할 데크에 주차를 하고 짐을 조금 내린 뒤, 근처에 있는 하나로 마트에서 쓰레기봉투를 사 왔다. 울주 해양레포츠센터 캠핑장은 캠핑장 내에 매점이 없어서 근처 마트나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야 한다.다시 캠핑장으로 돌아와 이마트.. 2024.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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